기본 외형

본래 미물들이 꿈으로 용이 되는 것을 칭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몽용이란 종족 자체가 등장했습니다.
몽용은 가슴에 꿈을 담는 구슬이 박혀있으며, 강한 개체일수록 구슬의 크기가 커집니다.
아성체때는 외관이 고정되어 있고 큰 차이가 있지 않고 성룡이 되면 기본 외형은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외관이 개체마다 다릅니다.
간혹 구슬의 개수가 여럿이거나 날개가 달린 개체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본래 종족에 상관없이 기본적인 격을 갖춘 존재가 수련을 통해 용이 되는 존재가 수행용입니다.
용이 되고자 마음먹은 수행용들은 종족에 상관없이 수련 기간 동안 뿔이 자라나고 비늘과 털이 생깁니다.
또 힘이 압축되어 원래 크기보다 작아지게 됩니다. 수련 과정 중에는 날개가 없다가
승천할 때 날개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련 기간의 수행용들은 본래 특징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사라지고 보편적으로 말하는 용에 가까운 외형이 됩니다.
예시

태어날 때부터 용이거나 용이 될 수 있는 존재로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련용이나 몽용이 힘을 제어하기 위해 구슬을 쓰는 반에 순룡은 그 자체 만으로 완벽하게
힘을 다룰 수 있습니다. 외형에 큰 특징이 있지 않으며 순룡만이 가진 특수한 모양의 기관만이